이민 오게 될 줄 모르고 평생 살 생각으로 구입했던 빌라.
평생 살 생각으로 거금을 들여 했던 인테리어.
호주 오고 나서 유일하게 한국에 두고 와서 아까웠던 한국에서의 마지막 집.

친구가 요즘 내가 살던 동네에 집 알아 보고 있다며
옛날 우리집 사진을 보내달라고 해서 추억의 옛날 집 사진들을 끄집어 냈다.

지금이랑은 정 반대로 온통 검은색 집. 지금도 가끔 그립다. 이제는 늙어서 밝은 집이 더 좋긴 하지만.


가장 쉬크했던 거실.


내 사랑 연습실. 완벽 방음 밤 열한시까지 연습 가능.


안방으로 가는 중문.


현관 중문.


공부방


화장실


부엌


안방과 옷방


'사는얘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한국 집 옛날 인테리어  (15) 2018.05.18
브라바 젯 240/ 전망 있는 방  (7) 2018.04.29
아이로봇 브라바 380t  (2) 2018.04.08
샤오미 로봇청소기, 동네 산책  (9) 2018.03.30
첫 월급 타자 마자.  (9) 2018.03.26
운수 나쁜날? 좋은 날?  (2) 2018.03.22
Posted by 기동이오빠만세